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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이야기

[대전맛집] 대전 도룡동 브런치 레스토랑, 메이(may)

by shiningkey 2013. 2. 8.










메이(may)는 도룡동의 브런치 카페로 유명하지만 얼마 전 소셜커머스에서 메이 디너스페셜을 쿠폰으로 구입하고 밥하기 싫은 토요일 저녁 남편과 함께 다녀왔다. 메이는 기존 레스토랑과 달리 파티션이 나눠져 있지 않은 구조라 조금 낯설기도 했지만 작은 공간을 둘러보며 고풍스러운 가구들과 어우러져 빈티지한 느낌이 가득하다. 메이에는 엔틱한 수입가구들이 많이 전시되어 있는데 실제로 구매할 수도 있다고 한다. 주말저녁이라 그런지 한가로운 분위기는 아니었지만 저렴한 가격에 코스요리를 즐길 수 있어 실속 있는 토요일 저녁이었다. 다만 쿠폰고객들이 몰려서 그런지 불친절한 서비스가 마이너스 점수를 주고 싶다. 따듯한 봄날이 오면 메이 테라스에서 친구와 브런치를 먹으러 다시가야지~

 

메이 디너스페셜 + 파스타 21 + 치즈케익 (2인기준)

구성메뉴: 스프+디너스페셜(국내산 등심, 왕새우, 치즈통감자구이, 그릴야채, 토마토, 계란, 샐러드)

파스타 2가지 중 택1 (까르보나라 or 닭가슴살 토마토파스타) + 치즈케이크 + 디저트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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